U-20 월드컵 준우승 주역들의 2019 송년회

김재성 기자 / 기사승인 : 2019-12-28 09:41:4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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▲ 정정용 감독과 U-20 월드컵 '골든볼'의 주인공 이강인(발렌시아)을 비롯한 U-20 월드컵 멤버들이 27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켄싱턴 호텔에서 송년회를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. 서울 이랜드 FC 제공.

 

올해 국제축구연맹(FIFA) 20세 이하(U-20) 월드컵에서 준우승 쾌거를 이룬 '정정용호'의 주역들이 모여 영광의 2019년을 추억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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